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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하이닉스•인텔, 美 현지 최초 메모리 칩 위탁 생산 논의 (9/17)
'자산 경량화(Asset-light) 분업 모델'로 제조 패러다임을 전환해 북미 반도체 헤게모니를 선점하려는 전략적 승부수
정책·지정학반도체·하드웨어산업·비즈니스제조반도체정책·규제SK하이닉스인텔삼성전자마이크론
● 요약
- SK하이닉스가 미국 내 전공정 팹 신설 대신 인텔의 오하이오 등 현지 팹을 빌려
첨단 메모리(DRAM 등)를 위탁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
• 인디애나 패키징 팹과 직결하는 방안을 논의 중
- '내 칩은 내 공장에서만 만든다'는 메모리 IDM의 오랜 불문율을 깨고,
팹리스-파운드리 방식의 '자산 경량화(Asset-light) 분업 모델'로
제조 패러다임을 전환해 북미 반도체 헤게모니를 선점하려는 전략적 승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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