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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리콘밸리, AI 시대 인력 평가•보상 체계 대혼란 (8/19)
AI發 인력 재편을 둘러싼 책임소재 논쟁
정책·지정학생성형 AI산업·비즈니스IT서비스교육정책·규제
● 요약
- 美·英 기업 리더 500명 중 약 50%가 AI 활용도를 인사평가에 반영 중이나
- 아마존·Uber·Duolingo 등은 AI 사용량 기반 평가를 폐기하는 역풍도 발생
- 기술직 종사자 8,200명 대상 조사에서
ㆍ번아웃이 1년 새 44%→56%로 급등
ㆍ커리어 낙관론은 54.8%→48.7%로 하락
- 前 노동부 장관 Robert Reich는 AI 노출 직종 임금 6.7% 수축,
580만명 280억$ 임금손실을 지적하며 혜택이 소수 빅테크에만 집중된다고 비판
- AI發 인력 재편을 둘러싼 책임소재 논쟁이 이어지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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