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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 IT 아웃소싱의 '성과 공유형' 모델 대전환 (8/24)
절감된 비용과 성과를 나눠 갖는 'Gain-Sharing(성과 연동)' 계약이 급증
클라우드·인프라생성형 AI산업·비즈니스IT서비스금융·핀테크클라우드HCLTechPersistent SystemsCoforgeE.ONTCSWiproInfosys
● 요약
- AI 내재화로 인건비 차익(Labor Arbitrage) 모델이 마감됨에 따라,
절감된 비용과 성과를 나눠 갖는 'Gain-Sharing(성과 연동)' 계약이 급증
- 인력 기반 매출 자가침식을 두려워하는 Tier 1(대기업)은 침체된 반면,
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신속히 배포하는 Tier 2는 고성장 중
- IT 아웃소싱은 단순 하청업체에서 고객사의 AI 자율화 시스템에 선투자하고
가치를 수확하는 '테크 사모펀드(Tech PEF)'로 재정의될 가능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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