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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•中, 두 달 후 선전에서 AI 안전 문제 재논의 (9/23)
민간 빅테크와 도입 기업의 배포 속도를 제어하는 고강도 '컴플라이언스 리스크'로 전이될 것으로 예측
빅테크·플랫폼정책·지정학생성형 AIIT서비스반도체정책·규제Z.aiOpenAI
● 요약
- 미·중 고위급 대표단이 뉴욕 1차 회담을 통해 기술 오작동에 의한
상호 공멸 리스크에 공감대를 형성
- 2개월 뒤 중국 선전에서 군사적 레드라인 설정과 양자 핫라인 구축을 위한
2차 공식 안전 회담을 열기로 합의
- 핵무기와 달리 실물 검증이 불가능한 소프트웨어 특성상
양국의 '그림자 군비 경쟁'을 원천 차단하긴 어렵겠지만,
이 안보 통제선이 곧 민간 빅테크와 도입 기업의 배포 속도를 제어하는
고강도 '컴플라이언스 리스크'로 전이될 것으로 예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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